샬롬! 2023-03-15-수요일이야
어제 우리 교회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KPCA플랫폼 라노회가 있었다..
장기 라 코리아타운에 다녀왔습니다.
오고 가는 길을 바라보니, 빗물이 메마른 광야에 풀을 돋아나게 하였다.
초록빛 생명들은 여기저기서 마음껏 풍경화를 그립니다..
푸른 바다를 한참 바라보고 있자니 찬사가 떠올랐다..
“내 영혼이 빈 들판의 마른 풀같이 시들었도다”라는 노래입니다.
찬양의 노래
내 영혼이 빈 들판의 마른 풀같이 시들었도다
주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노라
마른 땅에 비 내리듯 성령의 비를 부어 주소서
새 생명을 주세요
반가운 빗소리가 들리고 산과 강이 춤추네
저에게도 봄비 내리는 성령을 주시옵소서.
메마른 땅에 내리는 비처럼
성령의 단비를 부어주시고 새 생명을 주시옵소서.
진정한 사랑의 결속을 끊을 수 있습니까?
오늘의 은혜로 만족하실 줄 믿습니다.
메마른 땅에 내리는 비처럼
성령의 단비를 부어주시고 새 생명을 주시옵소서.
당신은 건조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세상 그 무엇도 굶주릴 수 없다?
성령을 경배하라. 성령의 단비로 새 생명의 기쁨을 누려라.
우리 사랑의 교회의 예배, 우리 가족, 우리 삶, 우리 자녀들에게.
주의 영의 단비가 흘러 넘칠 때
다시 살아서 다시 일어나는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자원봉사 목회자의 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