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제작사들, 네이버웹툰 IP 주목

이렇게 한국 창작물이 해외로 나가서 2차 창작물이 되는 게 보기 좋다.

다만 검은색 고무신 작가의 자살과 같은 사건이 앞으로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저작권자가 소유한 2차 저작물에 대한 창작권 등 권리 보호가 시급하다고 판단된다.

해외 제작사, 네이버 웹툰 IP 노린다…왜?

네이버웹툰의 지적재산권(IP) 영상에 해외 제작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27일 네이버웹툰은 웹툰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을 원작으로 한 태국 드라마 ‘뷰티 새내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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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오피스 (사진=네이버웹툰 홈페이지) 출처: 블로터(https://www.bloter.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