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동해선 아래 산책로인 참그린로드는 사계절 내내 아름답고 싱그럽다.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꽃이 피고, 계절에 따라 아름답게 피는 나무도 있습니다.
가을에는 아름다운 단풍으로 변해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곳곳에 벤치가 있어 편안하게 쉴 수 있습니다.
연제구에서 함마정 굴다리에서 세병교까지
동해선 세병교에서 해운대역까지 운행합니다.
지나가다 틈틈이 캡쳐한 사진들을 모아서 올립니다.

이렇듯 봄꽃이 아름다운 동해선 아래 진정한 초록길이 펼쳐진다.
예쁜 작약 꽃이 아름답습니다.

옆에는 이렇게 멋진 보도도 있습니다.

수시로 예쁜 꽃을 심어주는 미인정원ㅇ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꽃나무에도 아름다운 꽃이 피고 있습니다.


이렇게 예쁜 치자나무 꽃은 처음 봅니다.

계절에 따라 다양한 색의 꽃들이 피어 있어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길 동해바다 밑 산책로
인근에 별도의 체육공원이 없어도 곳곳에 체육시설이 설치돼 있다.
모든 운동이 가능합니다.


도로 양쪽에 인도가 있지만 혼자 걷는 것을 선호합니다.
구불구불한 길도 지치지 않고 스타일리시한 길이다.
선로가 깔릴 때 많은 불편이 있었고 건널목이 몇 개 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참그린 산책로는 자유롭게 건널 수 있습니다.


아기 사과가 너무 귀엽네요.



침그린 산책로를 따라 다양한 종류의 꽃이 피어 있습니다.

진달래는 꽃봉오리 축제이기도 합니다.

이 길을 걷는다면 당신은 힐리가 될 수 없습니다.

해맞이역이라는 이름이 확정되기 전에는 조감도에서 거제역이라고 불렸다.
이곳을 지날 때는 꼭 동해선 아래 산책로를 따라 걸어보세요.
너무 아름답고 모든 종류의 꽃을 볼 수 있습니다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